네오플라이 팀인 Always가 서울시 주최 "2008 Hi Seoul 대학생 창업아이템 개발지원" 경진대회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식은 오는 10/30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수상자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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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준비 대학생들의 실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우수 창업아이템의 발 굴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의 조기발굴을 위해  개최된 "2008 Hi Seoul 대학생 창업아이템 개발지원" 경진대회에서 최종 7개의 팀의 하나로 선정되어 부상과 함께 앞으로 다양한 지원들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Doday.net의 두번째 베타 서비스와 관련한 개발과 QA 업무에 바쁜 일정속에서도 분주히 외부에 Always를 알릴 기회까지 준비하여 좋은 결실을 맺게되어 네오플라이 역시 기쁘게 생각합니다. 짧은 준비기간이었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한 Always팀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008/10/24 12:33 2008/10/24 12:33

네오플라이 인큐베이션 팀이 SundayToz가 어제(10/22) 개최된 Webappscon 2008의 론치패드 세션에서 본선에 오른 5개팀들과의 열띤 경영을 펼친결과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SundayToz팀께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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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Toz팀은 현재 개발하고 있는 hollys 런타임기반의 Sociall RPG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기능들을 자사 소개형식을 빌어 선보였으며, 참석자들로 하여금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RPG형식의 SundayToz의 발표 내용은 makegamenow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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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하신 SundayToz팀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보다 좋은 서비스와 기능으로 앞으로 기대에 부흥하셨으면 하네요. 마지막으로, Webappscon의 론치패드에 SundayToz팀과 함께 참가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Terebe팀께도 수고의 말씀을 전하네요. 두 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08/10/24 12:25 2008/10/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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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Terebe 서비스의 작은 판올림이 있습니다. 기존의 0.31버전에서 새로이 추가된 기능들 중에 가장 큰 변화는 바로 embedded code 지원입니다. 테레비 서비스 안에서만 볼 수 있었던 멋진 동영상 댓글의 비디오를 이제는 블로그나 홈피등에서도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Terebe동영상의 윗쪽에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메뉴바가 표시됩니다. 지원되는 메뉴항목으로는 "목록보기", "환경설정", "스크랩", "퍼가기", "추천", "통계"등 총 6개의 기능이 지원될 예정이며, 이중에서 현재 "퍼가기"와 "통계" 기능만이 사용가능합니다. 다른 메뉴 기능들은 점차 오픈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직까지 초대기반 형식으로 통해 사용자들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테레비 서비스가 11월말 경에는 새로운 매력적인 기능들을 추가하여 1.0버전으로 모습을 드러낸다고 하니 많이 기대되네요^^. 앞으로 추가될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서 오는 10/23일에 개최되는 webappscon 2008의 론치패드(launchpad)에서 공개한다고 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석하셔서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조금씩 변화하고 멋진 모습을 갖추어가는 테레비팀, 홧팅 !!

2008/10/21 10:56 2008/10/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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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라이 팀들이 3팀이상 모이면 워크샵을 가겠다고 생각한지가 벌써 꽤되었네요. 3번째 팀을 선정하지 못해서 가지 못한 워크샵을 Terebe팀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드디어 지난주 금요일(10.17) 1박 2일의 일정으로 양평에 다녀왔습니다(멋진 펜션에서의 워크샵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네오플라이팀들도 서로 처음 만나서 인지 어색한 분위기였으나,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이내 친하게 되었네요. 워크샵에서는 3팀(SundayToz, Always, Terebe)이 그동안 진행한 서비스들에 대해서 각각 소개하고, 서비스가 지향하는 컨셉, 사용자 그리고 시장 및 수익모델에 대해서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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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에는 네오플라이 팀뿐만 아니라 네오위즈 인터넷의 사업부서와 기술부서에 계신 분들도 다수 참가하셔서 인큐베이션 팀들의 서비스에 대해서 좋은 조언과 개선점 및 사업적 전망등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인큐베이션 팀 입장에서도 직접 고객
과 마주하는 현업의 관점에서 자신의 서비스들의 갖는 다양한 점들을 투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금번 워크샵을 계기로 네오플라이팀들이 자주 만나고 자신들의 사업적 기회와 가능성들을 좀더 적극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내부적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하겠다는 생각이 크게 드네요. 비슷한 시기에 창업을 시작한 입장에서 서로간에 의지하고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 또한 이번 위크샵을 통해 이해하게 된 부분이었네요. 각 서비스들이 완전한 오픈 베타 단계에 들어서면 또 한번의 모임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 인큐베이션 팀들의 모습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워크샵이 되었네요. 인큐베이션 팀, 화이팅 ^^.

2008/10/21 08:19 2008/10/2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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